KR EN
공지
홈 > 공지
[참여모집][2018 황금개의 해 복날 추모 행동] 부당하게 죽어간 개들을 대변할 강력한 행동이 온다!
2018-06-11
↓참여는 아래 링크 클릭
7.17 복날 추모 행동 참여하러 가기


2018 황금개의 해 복날 추모 행동


오는 7월 17일 광화문 광장,

부당하게 죽어가는 개들을 대변하는

강력한 행동이 펼쳐집니다.


함께 나와 외쳐주세요!




개가 ‘고기'가 되었다는 것은 불법 도살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합니다. 타 관련법(축산물위생관리법, 야생생물법, 실험동물법 등)에서 따로 규정하지 않는 한, 동물보호법은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행위를 학대로 처벌하고 있으며, 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 관리하는 ‘가축', ‘식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죽음과 ‘고기화’는 부당합니다.


그러나 개고기를 생산한 자, 판매한 자, 소비한 자, 그 누구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정부가 방치하는 탓입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이 반려동물로 인정하는 개를 집단적으로 사육하는 농장이 전국 약 3천 개에 이르며, 매년 고기로 도살, 소비되는 개가 백만 마리에 이릅니다. 법적으로 ‘식품'이 아닌 개를 '가축'으로 사육, 도살, 유통, 소비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대한민국 ‘개 축산업'은, 무법과 불법을 오가며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고기를 둘러싼 법적 모순와 사회적 갈등을 방치해온 정부는 이제,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국민적·사회적 합의’가 없다는 시대착오적인 변명은 더이상 설득적이지 않습니다. 개고기를 먹는 국민은 이제 10명 중 2명도 채 안되며, 개고기에 반대하는 국민 역시 46.6%로, 찬성(18.5%)의 두 배보다 높습니다[동물해방물결&Last Chance for Animals(LCA) 여론조사].



2018년 황금개의 해,

그들을 대변할 목소리가 절실합니다.


오는 7월 17일(초복) 광화문 광장, 정부청사 바로 앞에서, 부당하고 잔인하게 죽어간 개들을 대변하고, 정부의 책임있는 해결을 강력 요구할 것입니다.


모여주세요!

작은 입자가 모여, 거대한 물결이 됩니다.


정부는 잔인하게 도살되는 개들의 부당한 죽음을, 바로 마주하라!

정부는 더이상 뒤에 숨지 말고, 조속히 개고기금지법을 제정하라!



[일시] 2018년 7월 17일(화) 오후 1시~ 4시

[장소] 광화문 광장 (정부서울청사 앞)

[내용]

1) 광화문 정부청사 앞 침묵 추모(대열형) 및 개고기금지법 촉구 기자회견

2) 광화문-청와대-북인사마당으로 향하는 꽃상여 행진



[복장]

*** 행동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캠페인 티셔츠를 제공합니다.

*** 하의는 검정색/어두운 색으로 통일해주세요!




↓아래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