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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복날추모행동 D+4] 잘 가요, 킴 베이싱어!
2019-07-16



지난 6월.

킴 베이싱어는 한국에서 개도살금지, 동물보호법개정을 외치는 목소리에 직접 동참하고, 세계적인 힘을 싣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동물해방물결과 LCA에게 보내왔습니다.

약속대로 그는 왔고, 초복 전날과 당일, 연이은 기자회견, 집회, 그리고 만남에 발 벗고 나서주었습니다.

한국 개 식용 문제에 대해 동해물이 제공한 자료를 빼놓지 않고 숙지했으며, 킴 베이싱어가 했던 모든 중요한 말들은 그 자체로 기사화되어 널리 퍼졌습니다.


킴 베이싱어의 방한과 관련하여 동해물이 기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정말 킴 베이싱어 이분이 개 도살 금지 캠페인 참여만 하러 한국에 오신 건가요?”였는데요.


그렇습니다.


그는 먼 곳에서 앉아서 슬퍼하거나 비판하기보다,

목소리 내지 못하는 개들을 위해 직접 행동하겠다는,

그 일념 하나만으로 이곳을 찾았습니다.

킴은 돌아갔지만, 그의 행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동물해방물결과 LCA의 복날추모행동, 직접 경험한 한국 개 식용 반대 운동의 이야기를

토크쇼에서, 다른 유명인과의 만남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널리 전할테까요.

소비자로서 그 어떤 동물 착취에도 가담하지 않는 그의 동물권 운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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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베이싱어는 한국을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가능하면, 그때는 한국 개 식용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기쁨을 나누는 자리이길 바란다고 합니다.


이제 초복이 지났을 뿐, 중복과 말복이 남아있습니다.

함께라면 머지않은 그 날을 위해,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외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