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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동물해방물결은
동물 또한 ‘느끼는 존재(Sentient Being)’로 인식하고,



이들이 사회의 고통스러운 굴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공감하고
행동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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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우리는 동물도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인정받는
사회를
위해
행동합니다.
그동안 사회는 비인간 동물을 본질적으로 다르게 여겨왔습니다.

재산 혹은 기계로 취급하며, 인간의 ​탐욕과 ​행복만을 ​위해 ​애완용, ​식용, ​전시용, ​실험용으로 ​
이용해왔습니다.

그러나 ‘고통을 느낄 수 있는가’에 있어 인간과 비인간 동물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동물도, 촉촉한 땅과 선선한 바람,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물결을 느끼며, 본능적으로
고통보다는 안락을 찾습니다.
동물 역시 발달된 신경계로 고통을 느끼며, 회피, 비명, 놀람 등
​우리와 ​흡사한 ​방식으로 이를 ​표현합니다.

정의로운 사회는 동등한 존재를 불공평하게 대우하지 않습니다.
외모, 언어, 지능, 이성, 신분 등 그 어떤 ‘우월함’이나 ‘특별함’도, 상대방을 차별하고 고통받게
할 권리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외치거나 논증하지 못한다 하여, 고통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권리를 ​박탈하지 ​않습니다.

동물해방물결은 동물에 대한 시혜적 보호를 넘어, 이들에게도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가 마땅히 인정되는 사회를 위해 행동합니다​.


점점 더 많은 동물이 억압적인 구분과 공간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시민주체적
운동과 실천으로 동물 해방의 거대한 물결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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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동물과 함께 더 정의롭고, 관대하며,
지속가능한 세상은 가능합니다.
과학의 발전은 동물을 해치지 않고도 풍요로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이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물결입니다. ​

동물성 ​제품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의 ​폭은 ​
의식주 모든 ​부분에서 ​
넓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더 ​많은 ​시민이 ​변화를 ​반기고, ​흐름에 ​동참하는지에 ​있습니다.

​종차별주의를 극복하고, ​인도주의의 ​경계를 ​넓히는 ​길, ​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만들어주세요! ​
동물에게도 마땅히 ​정의롭고 ​너그러운 ​세상, ​
멀리 ​있지 ​않습니다.

활동의식
동물해방물결의​ ​주인공은​ ​

시민​ ​여러분입니다.
동물해방은 동물과 사람

모두를 위한
사회운동입니다.
사회와 정책을 바꾸는 것은
뜻있고 ​
강력한 ​

시민의 ​힘입니다.
작은 입자가 모여 큰 물결을
만듭니다.
주인
지금,​ ​동해물결인이​ ​되어주세요.
이들의 아픔에 한 자락 연민이 피어오르고,
고통에서 벗어날 자유를 선사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면,

지금, ​동해물결인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동참이 더 큰 물결을 만듭니다.
강령 읽고 동물해방물결 합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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